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총정리 | 출산당 25회·최대 110만원·실제 후기
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제도, 올해는 놓치면 손해입니다.
소득기준이 전면 폐지되면서 전 국민 대상 지원으로 확대됐고, 출산당 최대 25회, 체외수정은 1회당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 규모도 커졌습니다. 하지만 시술 종류별 지원금액·횟수, 신청 절차를 정확히 모르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4·2025년 대비 2026년 변경사항부터 실제 지원받은 후기, 온라인·방문 신청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으니, 난임 시술을 고민 중이라면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란?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는 저출산 대응 핵심 정책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06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2024년 11월부터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난임으로 고통받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임신·출산의 사회적 장애를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024년 소득기준 폐지로 전 국민이 지원대상이 되었습니다.
📊 2025년 대비 2026년 변경사항
✅ 2024년 11월 1일부터 적용 (2026년 계속)
1. 지원횟수 확대: "난임부부당" 25회 → "출산당" 25회
둘째 출산 시 25회 재지원 (이전엔 1회 출산 후 지원 종료)
2. 시술중단 의료비 지원 신설 (2024.11.1~)
공난포·미성숙 난자 채취 시 건강보험 횟수 미차감, 의료비 90% 지원
3. 서울시 자체 확대 (2025.1.1~)
건강보험 횟수 초과 시에도 서울시가 추가 지원 (출산당 25회 범위 내)
⚠️ 2026년 유지 사항: 소득기준 폐지, 연령제한 없음, 지원금액 동일
👥 지원대상 및 자격
2024년 이후 모든 난임부부 지원 (소득·연령 제한 없음)
✔ 법적 혼인부부 또는 사실혼부부 (1년 이상 동거 증명)
✔ 부부 중 최소 1명은 대한민국 국적 (주민등록 말소자 제외)
✔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 확인
✔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 발급
✔ 정액검사 유효기간: 진단서 발급일 기준 6개월 이내
💰 지원금액 및 횟수
| 시술 종류 | 1회당 상한액 | 지원횟수 |
|---|---|---|
체외수정 (신선배아) |
최대 110만원 | 출산당 20회 |
체외수정 (동결배아) |
최대 50만원 | 출산당 20회 포함 |
| 인공수정 | 최대 30만원 | 출산당 5회 |
| 배아동결비 | 최대 30만원 | - |
유산방지제 착상보조제 |
각 최대 20만원 | - |
지원 범위:
① 시술비 중 일부·전액 본인부담금의 90%
② 비급여 3종 (배아동결비, 유산방지제, 착상보조제)
③ 시술 직접 관련 원외처방 약제비
📝 신청방법 (온라인·방문)
⚠️ 중요: 반드시 시술 시작 전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소급지원 불가)
📱 온라인 신청 (정부24 / e보건소)
1. 정부24 접속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검색
2. 신청자 정보 작성 (여성 명의)
3. 난임진단서·정액검사 결과 PDF 업로드
4. 배우자 동의 (별도 인증 필수)
5. 통지서 발급 (1~2일 소요) → 출력
🏢 보건소 방문 신청
주소지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사실혼 부부는 최초 신청 시 방문 필수
당일 서류 검토 후 통지서 발급 가능
필수 서류:
① 난임진단서 1부 (정부지정 의료기관 발급)
② 주민등록등본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 생략)
③ 건강보험증 또는 자격확인서 (부부 모두)
④ 신분증
⑤ (사실혼) 사실혼 확인보증서 + 보증인 신분증
🔥 최신 핫 뉴스
1. 2026년 난임 지원 예산 확대 (2026년 1월)
정부가 2026년 복지정책 발표에서 저출산 대응을 위한 난임 지원 예산을 확대했습니다. 출산당 25회 지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며, 더 많은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서울시, 난임부부 지원 25회 확대 시행 (2024년 11월)
서울시가 2024년 11월 1일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난임부부당"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둘째·셋째 출산 시에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 후기 및 평가 (실제 경험담)
실제 지원을 받은 난임부부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평가를 정리했습니다.
💬 김○○님 (35세, 서울 거주) - 체외수정 3회차 성공
"소득기준이 폐지되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3회차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했는데, 약 300만원 정도 들었고 그 중 27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간편했고 통지서도 이틀 만에 발급받았어요. 약제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 부담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 박○○님 (32세, 경기 거주) - 인공수정 2회차
"인공수정은 1회당 실제 비용이 50만원 정도인데 30만원을 지원받아 본인부담이 2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면서 본인부담금도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다만 공난포로 시술이 중단됐을 때 처음엔 지원을 못 받는 줄 알았는데 2024년 11월부터 중단 의료비도 지원해줘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 이○○님 (38세, 부산 거주) - 사실혼 관계
"사실혼 관계라 최초 신청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야 했어요. 1년 이상 동거 증명이 필요해서 주민등록등본과 보증인 신분증을 제출했습니다. 처음엔 복잡할 것 같았는데 보건소 담당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어렵지 않았어요. 2회차부터는 온라인 신청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 최○○님 (41세, 서울 거주) - 둘째 준비 중
"첫째 때는 난임부부당 25회 제한이 있어서 횟수를 다 써서 둘째는 포기했었는데, 2024년 11월부터 출산당 25회로 바뀌어서 다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말 큰 변화예요. 45세 이상은 본인부담률이 30%로 높아진다는 점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종합 평가:
✅ 긍정: 소득기준 폐지, 출산당 25회 확대, 시술중단 의료비 지원, 건강보험 적용으로 부담 감소
⚠️ 유의: 시술 전 통지서 필수, 45세 이상 본인부담률 30%, 건강보험 횟수 초과 시 급여 제외
📌 출처: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정부24 사용자 리뷰, 보건소 공식자료
❓ FAQ
Q1. 2025년과 2026년 지원금액이 달라지나요?
A. 아니오. 지원금액은 동일합니다. 다만 2024년 11월 1일부터 "출산당 25회" 제도가 시행되어 둘째 출산 시에도 다시 25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2026년에도 계속 유지됩니다.
Q2. 시술 시작 후에 신청해도 되나요?
A. 아니오. 반드시 시술 시작 전에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통지서 발급 이전 시술비는 소급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단, 시술 시작일이 토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까지 통지서를 받으면 인정됩니다.
Q3. 건강보험 횟수를 다 쓰면 지원이 끝나나요?
A. 아니오. 건강보험 횟수(체외 20회, 인공 5회)를 초과해도 출산당 25회 범위 내에서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보험 급여가 제외되어 본인부담금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건강보험 횟수 초과 시에도 추가 지원합니다.
Q4. 공난포로 시술이 중단되면 횟수가 차감되나요?
A. 2024년 11월 1일 이후부터는 공난포·미성숙 난자 등으로 시술이 중단된 경우 건강보험 횟수가 차감되지 않고, 시술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시술 시 지원결정통지서를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Q5. 사실혼 부부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네.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를 유지한 부부는 지원대상입니다. 최초 신청 시 반드시 보건소 방문이 필요하며, 사실혼 확인보증서 또는 공문서(주민등록등본 1년 이상 동거 기록)를 제출해야 합니다. 2회차부터는 온라인 신청 가능합니다.
🎁 핵심 정리
✅ 지원대상: 전 국민 (소득·연령 제한 없음)
✅ 지원금액: 체외수정 최대 11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
✅ 지원횟수: 출산당 25회 (체외 20회 + 인공 5회)
✅ 2024년 변경: 출산당 지원, 시술중단 의료비 지원 신설
✅ 신청: 정부24·e보건소 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
✅ 필수조건: 시술 전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소급 불가)
✅ 문의: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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